마을사진
거릿말 양지마을
거릿말 서리 북쪽에 있는 마을로 갈밭이 있었다.
곡촌(谷村) 골말
고촌청용안 골말과 은골 사이에 형성된 마을
광재바위 양지마을 동북쪽 산모퉁이에 발달한 바위
골말 양지말과 음지말 사이에 골짜기 안에 있는 마을
김부터(金富垈) 1930년 무렵 3백만원 상당의 산삼을 이기일(伊起日) 집터에서 캐낸 후 부르게 된 지명
냉장터 아랫대내 끝쪽에 있는 샘터로 물이 매우 차며 이물에 몸을 씻으면 피부병이 났는다고 한다.
노전동 갈밭골
대내 서리 동쪽에 있는 마을로 앞으로는 내린천이 흐르고 시누대나무가 많았다고 한다.
돌부처 아랫대내에 있는 바위로 높이가 4척이나 된다고 한다.
들은독골 봉덕동 서쪽에 있는 마을로 문덕동으로 더 알려져 있다.
막골(幕谷) 죽천령의 기슭에 있는 골짜기로 농막이 있었다 한다.
머구너미 서리에서 남면의 정자리로 넘어가는 고개로 고개가 길어서 지루하므로 무엇을 먹든지 먹고서야 넘는다고
하여 붙여진 이름이며 골짜기마다 오동나무가 있었다 하여 오동골이라고도 한다.
문덕동(聞德洞) 옛부터 덕을 쌓아 그 미담이 널리 알려짐에 따라 부른 지명이다.
봉덕동(鳳德洞) 웃대내 서쪽에 있는 마을로 산 정상에 위치한다.
봉덕리(鳳德里) 봉덕동
봉운동(鳳雲洞) 봉 윗 마을이라 부르다가 한자를 쓰게 됨에 따라 봉운동(鳳雲洞)으로 표기하게 되었으며
이곳에 거주하는 사람들이 분지가 마치 봉의 둥우리 같다고 하여 봉덕동(鳳德洞)이라고
했다고도 한다. 지금은 봉운동보다는 봉덕동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다.
상대내 웃대내
상죽천(上竹川) 웃대내
서리(法) 본래 기린면의 지역으로 옛 기린현의 서쪽에 있으므로 서리라 하였는데 1916년 행정구역
폐합에 따라 북리(北里)와 군내면의 하추동 일부를 병합하여 다시 서리라 하였으며 행정리수는 2개리다.
소릿고개 고개의 경사가 완만하여 오가는 사람들이 "골은 깊다해도 오르기에는 이곳이 편한 곳이야"
하고 콧노래를 부르며 다녔다는 곳이라 하여 지은 이름이라고 하며 다른 이름으로는 소래고개라고도 한다.
소리개 봉덕동 남서쪽에 있는 마을로 입구 산 위에 높이가 8m에 달하는 바위가 있는데 소리개가 잘 깃든다고 해서 붙여진 이름이다.
소석각곡(小石角谷) 옛 지명으로 어은곡에 있는 바위의 형태에 유래하여 부른 골짜기 이름
아랫대내 대내 아랫쪽에 있는 마을
양지말 웃대내 양지쪽에 있는 마을
양지촌(陽地村) 양지말
어리(於里) 봉은동과 봉덕동에 걸쳐 있는 마을
어은곡(魚隱谷) 옛부터 피난처였다고 하여 지은 이름으로 '은골'이라고도 한다.
오동곡 머구너미
웃대내 내대 윗쪽에 있는 마을
은골 어은곡
음지말 서리 동쪽 음지쪽에 있는 마을
음지촌(陰地村) 음지말
응달말 음지말
입석동(立石洞) 소리개
죽천(竹川) 대내
죽천령(竹川嶺) 하죽천에서 배를 건너가면 있는 그리 험하지 않은 령으로 정상에 오르면 서리와 북리 궁동 일대를 관망할 수 있다
하대래 아랫대내
하죽천 아랫대내
항성골 항음곡
항음곡(亢陰谷) 노전동에 있는 골 이름으로 항성골이라도 부른다.

> 현재 활동하고 있는 마을단체
  • 영농회

    영농회

  • 노인회

    노인회

  • 새마을부녀회

    새마을부녀회

  • 청년회

    청년회

> 마을의 자랑거리
  • 영농회, 노인회, 부녀회, 청년회 등 마을의 공동단체 활성화
  • 농촌건강장수 마을 선정
  • 창암산 기슭 내린천변에 위치한 오래된 유적지인 보덕사
> 대상지역 일반현황
가구수 인구수 인구구성 경지면적 추진체계(이름)
12세 이하 65세 이상 이장 추진위원장
90 223 118 105 20 58 800 210 김부권 김부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