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린천 래프팅
내린천 래프팅
전국최고의 래프팅코스로 유명한 인제군 내린천의 래프팅이 다른 강들보다 각광을 받는 이유는 맑은 물,풍부한 수량,내린천 계곡의 절경,여러 난이도의 급류 코스가 잘 갖추어져 있기때문입니다.

내린천의 래프팅코스는 약70Km이며 이중 약20km를 운영 개발중입니다. 무더운 여름, 시원한 계곡의 물살을 가르며 건강과 스릴을 만끽해보세요.

래프팅(RAFTING 급류타기)은 여럿이 함께 PVC나 고무로 만든 배를 타고 강의 급류나 파도를 타는 레저스포츠다. 2-3시간 가량 타고 내려오다 보면 물에 대한 두려움이 사라지고, 체력단련과 도전의식, 인간에 대한 신뢰와 자연에 순응하며 사는 지혜를 배우게 된다.
번지점프
번지점프
인제읍 합강정공원내에 위치해있는 내린천번지점프는 호주의 리닝타워형 번지점프로 최고의 안전성을 위해 번지점프타워를 60도 각도로 기울이고, 타워의 양쪽을 강철구조물로 지지, 세계적으로 유명한 호주의 번지빅사의 기술을 이전해 만들어 안전도면에서 최고를 자랑하고 있다.

63m의 높이에서 내린천을 바라보며 뛰어내리는 스릴을 만끽해 보지않고는 번지점프를 했다고 말할 수 없다.
물론 낙하지점은 넘실대는 내린천 물위. 2003년 10월 완공된 슬링샷(역번지)은 그동안 번지점프타워만 바라보며 안타까워 하다 발길을 돌리던 분들에게 스릴의 참 맛을 느낄 수 있게 해 줄 수 있는 새로운 형식의 번지이다. 번지점프가 내린천을 향해 돌진하며 두려움의 한계를 극복한다면, 슬링샷은 하늘을 향해 튀어오르며 동심을 자극하는 놀이기구가 된다.
산악자전거(MBT)
산악자전거(MBT)
개인산(1341m) 북쪽의 30리 계곡 ‘아침가리’는 한국 최고의 백 패킹코스이자 산악자전거의 명소이다.

일제 때 평안도 사람들이 난리를 피해 이주해 살기 시작한 아침가리에는 예부터 형성된 자연도로가 지금도 남아 있어 배낭을 짊어지고 걷거나 산악자전거를 즐기기에 안성마춤이다.

흔한 전봇대 하나 볼 수 없는 30리 비포장 길을 달리면서 원시림의 비경을 즐길 수 있다. 방동약수터 입구에서 시작하여 아침가리를 지나 월둔으로 가는 비포장길은 사륜구동차로도 달릴수 있다.
서바이벌 게임
서바이벌 게임
서바이벌(Survival)이란 스포츠화된 모의 전투게임이라 불리우며 2차 세계대전이후 연합군의 승리를 기념하여 퇴역 군인들이 개인소유의군복, 무기, 버려진 탱크 등을 동원해 가상의 전투를 벌이던 행사로 지금까지 일반인들의 관심이 점차 확대되면서 발전해 왔다.

70년대 중반에 등장한 페인트 볼 게임(Paint Ball Game)은 17mm 페인트볼을 사용하는 것으로전쟁게임의 새로운 형태로 레저 스포츠화 되어 미국을 비롯,유럽, 캐나다로 급격히 확산되어 갔다.우리나라는 80년대 후반부터 시작되어 페인트볼 게임은 주로 레저용으로, B.B Gun 게임은 매니아 중심의 게임으로 보급되어 왔다. 서바이벌 게임은 실제와 비슷한 전장을 체험함으로써 스스로 생존해 나가는 용기와 기업, 단체의 단합된 팀웍을길러주는 생존훈련으로 각광 받고 있으며 현재 기업연수 프로그램이나 야유회, 청소년 체험 프로그램 등으로확산되고 있다.
AVT
AVT
원래 농장용기계로 개발되어 농업용이나 운송용으로 사용을 하였으나 점차 레저스포츠로 발전하여 외국의 경우 대규모의 ATV대회까지 열리고 있다. 국내에 도입된지는 약 10여년정도 되어가며, 몇 년전부터 동호인들이 늘어나면서 새로운 가족단위 레저로 각광 받고 있다.

ATV는 비포장도로는 물론 자갈이나 모래밭, 작은 웅덩이나 둔턱, 언덕에 이르기까지 웬만한 곳은 거침없이 나아간다. 1.5m 내외의 자그마한 몸체에 4개나 달린 큼직한 발통이 매력적이다.
마치 장난감처럼 보이기도 하지만 짚차가 못 올라가는 곳을 올라 갈 수 있을 정도로 강력한 성능을 자랑한다. 바퀴가 4개이다보니 웬만해서는 넘어질 일도 없으며, 주행방법도 아주 간단하고 아직 면허도 필요없으므로 남녀노소 누구나 5분 정도의 안전교육만 받으면 ATV의 매력을 마음껏 느낄 수 있다.
패러글라이딩
패러글라이딩
인제시내에서 약 15분정도 거리에 있는 기룡산 활공장에서 유유히 흐르는 내린천을 바라보며 하늘을 날면 마치 한폭의 그림을 보는듯한 착각에 빠질 정도로 아름다운 풍경을 접할 수 있다.

일상생활에 찌든 현대인들에게 이런 풍경속에서 하늘을 날 수 있는 기회를 가진다면 그동안 쌓여왔던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생활의 활력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다.
암벽, 빙벽타기
암벽, 빙벽타기
겨울 빙벽타기는 인제의 명물이다. 여름이면 시원한 물속리가 그만이고, 겨울이면 하얀 얼음기둥의 빙벽에서 빙벽타기를 즐기는 인파로 마을이 들썩이기 때문이다.

빙벽타기, 그 인기는 나날이 더해 갈 것으로 보인다. 거대한 얼음기둥과의 싸움인 빙벽등반에서 얻는 스릴과 성취감은 다른 레포츠에서 맛보기 힘든 쾌감을 제공한다. 빙벽등반인들은 얼음을 단단하게 하는 추운 겨울을 바라며 아무리 추운 날씨 속에서도 땀을 뻘뻘 흘린다.

겨울에 빙벽이 형성되는 곳은 자연경관이 뛰어나 사진 촬영장소로도 각광받으며 관광명소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빙벽등반도 체험해보고 사진 촬영도 해본다면 겨울에 멋진 추억을 남기게 될 것이다.
주문진 해수욕장
주문진 해수욕장
주문진읍 주문리 향호리에 있다. 강릉시의 최북단에 위치하고 길이 700m, 10만 5천㎡의 넓은 백사장과 특히, 수심이 낮아 가족단위로 피서하기에는 좋은 곳이다.

하얀모래밭이 흰 속살을 드러내고 파도가 연안에서 흰 거품을 드리우면 무더위를 잊게 한다.울창한 해송은 피서객들에게 그늘을 만들어 주고 포근한 분위기를 주어 밤새도록 이야기꽃을 피워 낭만과 젊음을 발산하게 한다. 또한 솔밭 안에 있는 체육공원은 피서를 즐기면서 체력도 단련할 수 있으며, 주변에는 가족호텔과 깨끗이 정비된 민박집들이 있어 숙박이 편리하다. 넓은 주차장 앞에는 오토캠프장과 어린이 놀이시설이 있어 이용이 편리하다. 해마다 7월 15일경부터 8월 20일까지 37일동안 운영하며, 하루 472대를 주차할 수 있는 11,818 ㎡의 주차장과 6,600㎡의 소나무 숲에 하루 440곳의 텐트를 설치할 수 있는 야영장이 있다.
하조대 해수욕장
하조대 해수욕장
양양군의 남쪽 12km거리에,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1.5km의모래밭과 수심 0.5-1.5m의 느린 경사를 지닌 해수욕장이다.

인근의 빽빽한 소나무숲속에 조선초기 개국공신인 하륜과 조준이 고려 말에 은거하며 지냈다고 하는 하조대 정자가 있으며 주위 경치도 빼어나 많은 피서객이 몰리는 곳이다.
낙산 해수욕장
낙산 해수욕장
속초(束草)에서 남쪽으로 16km 지점에 있으며, 동해안 지역의 많은 해수욕장 중에서 경포대 해수욕장과 함께 명소로 꼽힌다. 이곳은 울창한 소나무숲을 배경으로 4km의 백사장이 펼쳐져 있고, 설악산(雪嶽山)에서 흘러내리는 남대천(南大川)이 하구에 큰 호수를 이루고 있어 담수(淡水)도 풍부하다.
수심은 70m 앞바다까지 1.5m 내외이므로 안전하여 1963년 해수욕장으로 개장한 이래 성황을 이루고 있다.
부근에 관동팔경(關東八景)의 하나인 낙산사(洛山寺)와 의상대(義湘臺) 등 명찰과 고적이 있어 많은 관광· 휴양객이 모여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