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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오는 10월 제14회 비상제 ‘示-TRUE (씨스루)’ 개최 글쓴이 : 한림대 날짜 : 14-06-02 조회 : 1,127

(특별취재팀=학내) 정구환 기자 = 한림대학교 언론정부학부의 최대 미디어축제인 ‘비상제(Bisang festival)’가 10월 28일 오후 7시 한림대학교 일송아트홀에서 개최된다.


올해 14회 째를 맞이하는 비상제는 지난 7월 팀장들을 선출했으며, ‘示 -TRUE (씨스루)’라는 슬로건을 확정지었다. 이번 축제는 한국 언론의 진실성에 대한 비판과 성찰을 통해 대한민국 언론이 나아가야할 미래 방향을 모색한다.

축제는 공동 마스터 정구환(언론 4년), 손재선(방송통신 4년)의 총 기획 아래 11개의 팀으로 구성되며 각각 구본호(무대예술), 김선희(연극), 사공대(공연), 석대성(사진), 손솔아(광고), 신지훈(뉴스), 양민규(진행), 이경은(게임), 이상훈(홍보), 이원희(신문), 정진혁(영상)이 팀장으로 선출됐다. 각 팀은 한국 언론의 진실성(truth)에 대해 ▲거리 공연 ▲홍보부스 운영 ▲이벤트 개최 등 다양한 방식으로 관객들의 눈길을 끌 예정이다.

김태인 언론정보학부 학회장은 첫 회의에서 “학생회장으로서 지상 최대의 미디어 축제 비상제를 함께 기획하게 돼 큰 영광”이라며 “올해는 2명의 마스터가 함께 하는 만큼 이전의 비상제와 차별화되는 다양하고 기발한 콘텐츠로 새로운 비상제를 만들어보고 싶다”고 말했다.

한림대학교 비상제는 이론과 실무를 겸비한 예비 미디어 전문 인재들이 최초 기획부터 최종 실행까지 창의력과 실험정신으로 무장해 그 자질과 능력을 키우는데 목적을 두고 있으며, 캠퍼스뿐만 아니라 이웃 대학교와 지역사회를 연결하는 화합의 매개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